- 꾸준히 라디오를 하고, 음악생활을 수십년 하셨는데 그 힘이 어디서 오는 것 같습니까? 건강한 체력을 유지하는 것도 기본이지만 중요한 것은 매일매일 새롭게 보는 것 아닐까요. 매일 새롭게 사는 것, 진취적이라는건 새로움을 보여주는 것 보다는 일상의 재발견이라고 할까요.
김창완 밴드가 부른 산울림의 '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' 같으면서도 다르고, 다르면서도 같잖아. 저 산울림 로고 디자인은 옛스러우면서도 촌스럽지 않은 느낌이라 좋아. by 꿈쏭 에 남긴 글 2011-12-06 09:40:52
이 글은 꿈쏭님의 2011년 12월 0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