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'나까지 울 수는 없지' 무게 잡던 휘성이 경쾌해진 이유
새로 나온 휘성 5집. 타이틀곡을 포함하여 딱 2곡만 찍어서 들어보았다. 그렇지만 사실 앨범을 듣지 않고서 트랙리스트의 노래 제목들만 봐도, 왜 YG를 떠나야만 했는지 알 수 있을 것만 같다. 윤하의 비밀번호486을 작사했다고 들었을 때, 살짝 놀랐었는데. 돈 때문이 아닌 정말 자기가 하고 싶은 음악을 하고 싶어서 떠난 것, 정말이다. 맞다.
다음이 이번 앨범 트랙리스트.
01. Love Hero
02. My Way
03. 사랑은 맛있다♡
04. 다쳐도 좋아
05. 차안남녀
06. 안녕히 계시죠
07. 어쩌다 보니 비밀
08. Savannah Woman
09. 이런 시츄에이션
10. 만져주기
11. Tick Tock
12. 이별 앞에 서서
13. 벌
14. Against All Odds - Bonus Track
근데, 랩하는 목소리는 너무 엠씨몽스러운데. 아무튼, 휘성- 안녕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