봄이다. 노란색 하얀색 붉은색 다양한 색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는 바로 그 봄. 신나게 봄바람을 맞아가며 자전거 패달을 밟을 때, 이보다 잘 어울리는 노래가 있을까. 2004년 군대에서 구입했던 EP 앨범의 청록색도 봄의 향연에 추가. Deb이 부른 Drama를 벨소리로 낙점.
1집에 비해서 객원보컬이 줄고, 직접 부른 노래들이 많아졌다. 개인적으로는 상큼한 여성보컬이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지만. 조금 아쉽. 대신 더 다양한 색깔들의 곡들이 탄생. 자, 이제 달릴 일만 남았구나.쉽게 꺼낼수 없던 이야기
잊은줄 알았던 비밀들
낡고 오래된 거짓말들 속에 얘기할 수 없던것들잃어버린 것은 무엇입니까?
멀리 사라져간것들은 무엇입니까?
되찾을수 없는것 무엇입니까?
여기 누군가의 big drama
http://www.happyrobot.co.kr/korean/hrc1009_main.html
